서울시, 전기차 전환지원금 신설…올해 2만 2천여 대 보급
2026. 1. 18. 11:45
서울시가 올해 2만 2,526대의 전기차 보급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올해 기존 내연기관차를 팔거나 폐차한 다음 전기차를 구매하는 시민에게는 국비 100만원에 더해 시비 3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전환지원금'을 신설했습니다.
차상위 이하 계층과 청년 생애 최초 전기차 구매자에게는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 지원하는 한편, 다자녀 가수는 자녀 수에 따라 최대 300만 원까지 추가 지원합니다.
전기차 보조금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할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y/20260118114544148mpmy.jp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재경(jack0@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7월 7일 AI PICK] 퇴근길 TOP5 이슈…삼성전자 호실적 속 증시 폭락
- [날씨] 중부·전북 시간당 최대 50㎜ 거센 장맛비…폭염특보 확대
- 작가 한강, ’책방 오늘’ 마지막 인사…“함께한 손님들께 감사“
- 농림위성 ’차중4호’ 우주 안착…한반도와 첫 교신 성공
- 구윤철 “레버리지 ETF 우려 알아…보완 방안 협의“
- 이재용, 빅테크 거물 모이는 선 밸리 올해도 참석
- 네이버·카카오 허위정보 신고창구 열어…체계 보완
- 벨기에, ’트럼프 찬스’ 쓴 美 완파…“정의 실현“ 열광
- 군 “집중호우 기간 북한 지뢰 유입 가능성“…주의 당부
- 삼성SDS 노조 출범 하루만에 과반 돌파…교섭 주도권 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