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cm' 추사랑, 블랙핑크 지수와 투샷… 엄마 야노 시호 빼닮은 모델 포스 [TD#]

최하나 기자 2026. 1. 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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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야노 시호와 방송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그룹 블랙핑크의 콘서트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장 시선을 모은 것은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나란히 서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었다.

무대 의상을 입은 지수 옆에서 편안한 사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추사랑은 어느덧 성인 못지않은 체격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로필상 162cm인 지수에 비해, 추사랑은 현재 172cm까지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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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모델 야노 시호와 방송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그룹 블랙핑크의 콘서트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은 지난 17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 블랙핑크의 공연 관람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언니들 콘서트 다녀왔다"는 멘트를 덧붙이며 대기실에서의 설렘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장 시선을 모은 것은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나란히 서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었다. 무대 의상을 입은 지수 옆에서 편안한 사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추사랑은 어느덧 성인 못지않은 체격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의 확연한 키 차이가 큰 화제가 되었다. 프로필상 162cm인 지수에 비해, 추사랑은 현재 172cm까지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에서도 지수보다 한참 큰 키와 모델 지망생다운 긴 팔다리를 과시하며, 어머니 야노 시호의 독보적인 모델 유전자를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추사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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