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안선영, 쌍커풀 수술 고백 "한방에 훅 늙은 느낌" 모습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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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쌍커풀 수술을 하게 된 계기를 직접 밝혔다.
안선영은 18일 자신의 밀착 셀카와 함께 "제가 왜 쌍수 했냐면 말이죠. 원래 자연산? 쌍커풀에 반달형으로 눈이 컸는데 나이 먹으니 뒷쪽 가장자리 눈커풀이 처지면서 쌍커풀을 덮기 시작하더라고요. 재작년 즈음부터"라며 "40대 말에 들어서서 그런가 메이크업 해주는 친구도 아이라인 그려도 파묻힌다 하고 아예 다같이 처지고 눈이 가늘어지면 그러려니 살려고 했는데 뒤만 처지니 너무 우울상이 되는 거예요. 원래 웃상인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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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쌍커풀 수술을 하게 된 계기를 직접 밝혔다.
안선영은 18일 자신의 밀착 셀카와 함께 "제가 왜 쌍수 했냐면 말이죠. 원래 자연산? 쌍커풀에 반달형으로 눈이 컸는데 나이 먹으니 뒷쪽 가장자리 눈커풀이 처지면서 쌍커풀을 덮기 시작하더라고요. 재작년 즈음부터"라며 "40대 말에 들어서서 그런가 메이크업 해주는 친구도 아이라인 그려도 파묻힌다 하고 아예 다같이 처지고 눈이 가늘어지면 그러려니 살려고 했는데 뒤만 처지니 너무 우울상이 되는 거예요. 원래 웃상인데"라고 밝혔다.
이어 "작년 엄마 뇌졸중 수술 후 뒷바라지 너무 힘들어서 울기도 많이 울기도 했고 그냥 사람이 한방에 훅 늙은 느낌"이라며 "그래서 눈매교정술 상담 갔다가 대문자 ENFP 답게 그냥 바로 드러누웠다"라고 설명했다.
안선영은 "아직은 두달이 채 안돼서 원래 제 얼굴 같은 느낌보다는 좀 너무 눈에 힘 빡 준 센 언니 같은 느낌이긴 한데 원장님 말씀이 6개월은 돼야 원래 나의 젊었던 시절 눈매로 돌아간 느낌이 될 거래요"라며 "매몰로 찝은 게 아니고 처진 눈꺼풀 절개로 라인 교정한 거라 아직도 눈 감으면 흉살처럼 보이고 티가 나긴 해요. 그런데 화장하거나 사진 찍으면 눈이 엄청 또렷하니 어려보이긴 한 것 같아서 빨리 더 자연스러워지기를 기대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후 2013년 3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아들의 아이스하키 진로를 위해 캐나다로 이주했다.
또한 안선영의 어머니는 치매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안선영은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돌보며 한국에 머물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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