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헤어질결심'보다 빠르다…19일만에 150만 돌파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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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만약에 우리'가 개봉 19일째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직후부터 빠르게 입소문을 탄 '만약에 우리'는 지난 1월 11일 개봉 12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12일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개봉 19일째 150만 관객 돌파까지 이뤄낸 이번 기록은 개봉 26일째 150만 관객을 동원한 '헤어질 결심'보다 무려 일주일 빠른 속도로, '만약의 우리'의 저력을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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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영화 '만약에 우리'가 개봉 19일째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18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이날 오전 150만 관객을 넘어섰다.
개봉 직후부터 빠르게 입소문을 탄 '만약에 우리'는 지난 1월 11일 개봉 12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12일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또한 14일에는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기세를 더욱 끌어올렸다. 개봉 19일째 150만 관객 돌파까지 이뤄낸 이번 기록은 개봉 26일째 150만 관객을 동원한 '헤어질 결심'보다 무려 일주일 빠른 속도로, '만약의 우리'의 저력을 실감케 한다.
'만약에 우리'는 개봉 3주 차에도 CGV골든에그지수 97%,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점대, 평일 관객수 5만 명대를 유지하며 탄탄한 입소문을 입증하고 있다. 러닝타임 이상의 여운을 선사한 '만약에 우리'가 4주 차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갈지 더욱 주목된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영화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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