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김대중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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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교육감 "단기 성과보다 농산어촌 맞춤형 모델 주효 강조" 전남교육청은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2025년 12월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7개월 만에 정상 자리를 되찾았다고 밝혔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이번 1위 달성은 전남형 교육전환을 믿고 지지해 준 도민과 교육 가족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단기적인 성과에 연연하기보다,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전남의 아이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탄탄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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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만에 정상 복귀 긍정 평가 53.6% 기록하며 2위 제주 제쳐 광주는 12위 머물러 김대중 교육감 “단기 성과보다 농산어촌 맞춤형 모델 주효 강조” 전남교육청은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2025년 12월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7개월 만에 정상 자리를 되찾았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53.6%로 전월 대비 0.8%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김광수 제주교육감(53.2%, 2위)과 천창수 울산교육감(49.7%, 3위)을 제친 기록이다.
반면 이정선 광주교육감은 36.3%로 12위에 그쳐, 호남권 내에서도 전남과 광주의 평가 흐름이 뚜렷하게 갈렸다.
이번 결과는 전남형 AI 교육정책, 글로컬 교육 기반 구축, 농산어촌 교육력 강화 등 현장 중심의 정책이 긍정적인 평가를 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속에서 김 교육감의 리더십이 재조명받고 있다는 평가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이번 1위 달성은 전남형 교육전환을 믿고 지지해 준 도민과 교육 가족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단기적인 성과에 연연하기보다,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전남의 아이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탄탄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지난해 11월과 12월 전국 만 18세 이상 1만 36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다.
전남|박기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hn@donga.com
박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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