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휴스턴 WS 우승 이끌었던 마무리 라이언 프레슬리, 전격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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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라이언 프레슬리가 유니폼을 벗는다.
특히 2022년 월드시리즈 6차전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꺾고 우승을 확정짓는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직접 잡아냈다.
MLB.com은 "2022년 월드시리즈 6차전에서 기록한 우승 확정 세이브는 그의 완벽한 포스트시즌을 상징하는 장면이었다. 당시 그는 포스트시즌에서 6차례 세이브 기회를 모두 성공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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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022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라이언 프레슬리가 유니폼을 벗는다.

MLB.com은 18일(한국시간) "프레슬리가 13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치고 현지시간 17일 은퇴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프레슬리는 대부분의 전성기를 휴스턴에서 보냈다. 그는 2018시즌 도중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휴스턴으로 트레이드됐는데 이후 팀의 마무리투수로 활약하며 휴스턴의 영광의 시대를 함께했다. 특히 2022년 월드시리즈 6차전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꺾고 우승을 확정짓는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직접 잡아냈다.
프레슬리는 2019, 2021년 올스타에 선정됐으며 포스트시즌 통산 47경기 평균자책점 2.78, WHIP 1.08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은 667경기 38승37패 117세이브 평균자책점 3.33이다.
MLB.com은 "2022년 월드시리즈 6차전에서 기록한 우승 확정 세이브는 그의 완벽한 포스트시즌을 상징하는 장면이었다. 당시 그는 포스트시즌에서 6차례 세이브 기회를 모두 성공시켰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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