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블핑 지수와 깜짝 만남…기럭지 역시 야노시호 딸 아니랄까봐

이민경 2026. 1. 1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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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야노 시호와 방송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그룹 블랙핑크의 콘서트 현장을 방문해 근황을 전했다.

추사랑은 17일 자신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블랙핑크 콘서트 관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이 백스테이지에서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추사랑은 지수보다 훌쩍 큰 키와 긴 팔다리를 드러내며 모친인 야노 시호의 모델 유전자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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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방송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 SNS


모델 야노 시호와 방송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그룹 블랙핑크의 콘서트 현장을 방문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방송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 SNS


추사랑은 17일 자신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블랙핑크 콘서트 관람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언니들 콘서트 다녀왔다"는 멘트와 함께 대기실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이 백스테이지에서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사복 차림의 추사랑은 무대 의상을 착용한 지수 옆에서 눈에 띄는 체격 차이를 보였다.

특히 두 사람의 신장 차이가 화제를 모았다. 프로필상 지수의 키는 162cm인 반면, 추사랑은 172cm로 알려져 있다. 사진 속 추사랑은 지수보다 훌쩍 큰 키와 긴 팔다리를 드러내며 모친인 야노 시호의 모델 유전자를 입증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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