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남보라, 2세 성별 공개 "아들맘 돼...뱃속에서 텀블링"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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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남보라가 아들 엄마가 된다며 2세의 성별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그해 12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2세 초음파 사진과 함께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남보라는 "저희 가족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제가 곧 엄마가 된다. 올해 안에는 임신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감사하게 적절한 시기에 찾아와 줘서 요즘 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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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남보라가 아들 엄마가 된다며 2세의 성별을 공개했다.
17일 CTS기독교TV 유튜브 채널에선 ‘북한의 한가인, 김서아님 모시게 되어 기쁨입니다 | 어디까지 가요? 2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김종윤 목사는 임신 중인 남보라에게 “아직 성별은 안 나왔죠?”라고 물었고 남보라는 “나왔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저는 아들맘이 되어버렸다”라고 2세의 성별을 공개했고 김종윤 목사는 축하를 전했다.
첫째가 딸이라는 김종윤 목사의 말에 남보라는 “너무 부럽다”라고 말했다가 “이런 말 하면 안 되지, 아들도 좋고 딸도 좋다”라고 수습했다.
이어 남보라는 “얼마 전에 초음파를 보러 갔는데 얘가 텀블링을 하는 거다”라고 벌써 아들자랑에 나서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그해 12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2세 초음파 사진과 함께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남보라는 “저희 가족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제가 곧 엄마가 된다. 올해 안에는 임신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감사하게 적절한 시기에 찾아와 줘서 요즘 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뱃속에서 건강하게 잘 키워서 새 가족 맞을 준비를 잘해보겠다.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 저희 아기도 여러분의 사랑을 함께 받을 수 있길”이라고 적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CTS기독교TV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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