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이혼' 박지윤, 잠적 이후 밝아졌네 "역시 좀 아파야 하나"[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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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SNS 활동 중단 이후 근황을 밝혔다.
박지윤은 17일 "맛있는 거 먹으로 가재서 자다 일어나 나갔는데 몇년 본 중 제일 예쁘단 소리를 들었다. 역시 여자는 좀 아파야 하나"라고 밝혔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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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SNS 활동 중단 이후 근황을 밝혔다.
박지윤은 17일 "맛있는 거 먹으로 가재서 자다 일어나 나갔는데 몇년 본 중 제일 예쁘단 소리를 들었다. 역시 여자는 좀 아파야 하나"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일상들과 함께 "혼자있지 말라고 끌고 다녀주셔서 감사했던 하루"라고 전했다.

앞서 박지윤은 15일 "제 인스타 피드가 일주일째 멈춘 동안 궁금해 묻고 싶지만 많이 참고 기다려준 지인들. 이제는 진행 일정에 대해 답을 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사실 아팠다고 하니 '지윤 씨도 사람인데 당연하다'고 해주신 거래처 분들"이라며 주변인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박지윤은 "사람은 해를 봐야 한다고 불러내 준 동네 사람들, 병원까지 운전해주고 수제비도 사준 친구, 배달 음식이 못내 걸려 만들어본 카레와 간식을 싹 비워내는 걸로 힘 나게 해준 다인이와 이안이, 예쁜 별빛도 보내게 해준 또또의 작은 아니 큰 보챔. 그 모든 마음들에 감사와 안부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지윤은 "제주에서 나름 잘 먹고 잘 자고 잘 지낸다. 병원도 다녀왔고 또 그렇듯 흘려보내고 다시 씩씩하게 일하며 살아가겠다"며 "삶은 정말 유한한데 흘러가는 하루하루가 너무 아깝다"고 밝혔다. 이어 "세상은 매일 바쁘게 돌아가고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이고 힘든데 나만 유난 떨 것도 없지만 나라고 특별할 것 없이 가끔은 아프다고 털어내기도 하는 게 세상살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혼 14년 만인 2023년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현재 재산 분할 등을 이유로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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