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농구 스타들과 함께한 KBL 올스타전 전야제 [농구;보다]
유용우 2026. 1. 1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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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게임 전야제 팀 아시아와 팀 루키의 경기가 열렸다.
버나뎃 테레스 페르난데즈 주한 필리핀 대사는 시투에 이어 팀 아시아의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선수들과 올스타전 전야제를 기념했다.
팀 아시아와 팀 루키의 경기는 즐거운 분위기에 이어졌다.
경기를 마치고 팀 아시아 선수들은 응원을 위해 한국에 방문한 필리핀 응원단과 사진 촬영을 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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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1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게임 전야제 팀 아시아와 팀 루키의 경기가 열렸다. 팀 아시아는 필리핀 아시아쿼터로 팀을 구성했다. 3라운드 MVP를 수상한 이선 알바노(DB)를 비롯해 케빈 켐바오(소노), 렌즈 아반도(정관장), 저스틴 구탕(삼성), 샘조세프 벨란겔(한국가스공사) 등 소속팀에서 필리핀 선수들이 맹활약 중이다.



경기장엔 대한민국 애국가에 이어, 필리핀 국가가 울려 퍼졌다. 버나뎃 테레스 페르난데즈 주한 필리핀 대사는 시투에 이어 팀 아시아의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선수들과 올스타전 전야제를 기념했다.

팀 아시아와 팀 루키의 경기는 즐거운 분위기에 이어졌다. 알바노와 구탕은 올스타전 이벤트에 녹아들며 팬들에게 경기력과 다양한 퍼포먼스로 즐거움을 전달했다.



정관장 아반도는 덩크 콘테스트에 참가 예정이었으나 부상으로 참가하지 못했다. 삼성 조준희는 아반도의 유니폼을 입고 화려한 덩크 퍼포먼스를 펼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팀 아시아는 팀 루키에 82-79로 승리했다. 알빈 톨렌티노는 19점 14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기자단 투표 57표 가운데 37표를 획득, MVP에 선정됐다.


경기를 마치고 팀 아시아 선수들은 응원을 위해 한국에 방문한 필리핀 응원단과 사진 촬영을 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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