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교체 출전' 뮌헨, 라이프치히에 5-1 역전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간판 수비수 김민재(30)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라이프치히에 대승을 거뒀다.
뮌헨은 18일(한국 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프히이화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지난 15일 쾰른전을 풀타임 소화하며 시즌 첫 골을 터트렸던 김민재는 이날은 팀이 4-1로 앞선 후반 42분 이토 히로키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쾰른=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14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17라운드 FC 쾰른과 경기 후반 26분 역전 결승 골을 넣은 뒤 포효하고 있다. 뮌헨이 3-1로 승리하고 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026.01.15.](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is/20260118080234595cvkc.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간판 수비수 김민재(30)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라이프치히에 대승을 거뒀다.
뮌헨은 18일(한국 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프히이화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16승2무로 개막 18경기 무패를 달린 뮌헨은 가장 먼저 시즌 승점 50 고지를 밟았다.
패배한 라이프치히는 10승2무5패(승점 32)로 4위에 머물렀다.
지난 15일 쾰른전을 풀타임 소화하며 시즌 첫 골을 터트렸던 김민재는 이날은 팀이 4-1로 앞선 후반 42분 이토 히로키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뮌헨은 전반 20분 호물루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그러나 후반 5분 세르주 그나브리의 동점골로 균형을 바로잡았다.
이후 후반 12분 해리 케인이 역전골을 터트렸다.
승기를 잡은 뮌헨은 내리 3골을 더 기록했다.
후반 37분 조나단 타, 후반 40분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 후반 43분 마이클 올리세가 득점하면서 팀에 대승을 안겼다.
특히 이날 뮌헨은 지난해 7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왼쪽 종아리뼈 골절과 발목 탈구로 6개월 넘게 그라운드를 떠나있었던 자말 무시알라가 성공적인 복귀전을 가져 의미는 배가 됐다.
후반 42분 그나브리와 교체된 무시알라는 올리세의 추가 득점에 도움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성근, 전과 6범이었다…넷플릭스 "1건만 확인"
- 김영철 "아버지 술 마시면 싸움…형 교통사고 떠나"
- 혼전 임신 김지영 계단에서 넘어져 "아이만 안전하길"
- 불륜녀 출연 날벼락…합숙맞선 "전면 삭제"(종합)
- '지드래곤과 열애설' 김고은 "끊임없이 연애"
- "연봉 6천만원, 생활비 전액 지원"…꿀직장 직원모집, 근무지는 어디?
- "한 집에 한 침대 쓴다"…쌍둥이 형제와 연애 중인 여성
- 정형돈 "나 성형남이야" 달라진 얼굴에 만족
- 이민정 "졌잘싸 처음엔 야한 말인줄 알았다"
- "너 빌런이야?"…'나솔' 29기 영숙, 과거 뉴스 출연 모습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