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아야 되나" 신화 이민우, 둘째 태어난 지 한 달 만에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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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가 육아 문제를 둘러싸고 어머니와 갈등을 겪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민우 어머니는 태어난 지 한 달 된 둘째 손녀를 돌보는 아들 부부를 대신해 첫째 손녀의 식사를 챙겼다.
이후 어머니는 둘째 손녀를 돌봤고, 이민우는 방의 온도가 높아진 것을 확인한 뒤 "방 온도 많이 올리지 마라. 얼굴 태열이 너무 더워서 생긴 거다"라며 주의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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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화 이민우가 육아 문제를 둘러싸고 어머니와 갈등을 겪는 모습이 공개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가 어머니와 육아 방식 차이로 충돌하는 일상이 그려진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민우 어머니는 태어난 지 한 달 된 둘째 손녀를 돌보는 아들 부부를 대신해 첫째 손녀의 식사를 챙겼다. 그러나 첫째 손녀는 밥 대신 시리얼만 먹었고, 이를 본 어머니는 "밥 먹을 때는 밥을 먹어야 된다. 시리얼 먹는다고 밥을 안 먹는다"며 걱정했다. 이에 이민우는 "애 좋아하는 것도 한 번씩 먹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어머니는 둘째 손녀를 돌봤고, 이민우는 방의 온도가 높아진 것을 확인한 뒤 "방 온도 많이 올리지 마라. 얼굴 태열이 너무 더워서 생긴 거다"라며 주의를 줬다. 다소 탓하는 듯한 아들의 말투에 어머니는 서운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어머니는 며느리 보양식으로 족탕을 만들어 주기 위해 몸 보신용 족발을 준비했다. 하지만 이를 처음 본 며느리를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첫째 손녀는 "냄새나"라며 거부 반응을 보였다. 어머니는 "약이라고 생각하고 먹어라"라고 권했지만, 이를 지켜보던 이민우는 "엄마 그만 좀"이라며 만류했다.
결국 어머니는 "이렇게 같이 살아야 되냐"라며 서운함을 토로했고, 이민우 역시 "이걸 진짜 어떻게 해야 되나"라며 육아로 인한 갈등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한편 이민우는 오는 3월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아미는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6세 딸을 홀로 키워왔으며, 이민우는 최근 이아미의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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