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김재민, 입시 5관왕 인재였다 “학과장이 장학금 준다며 오라고”(아는 형님)

임혜영 2026. 1. 18.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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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싱어게인4' 김재민이 입시 5관왕을 자랑했다.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싱어게인4' 탑7인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김예찬이 출연했다.

실용음악과 입시 5관왕을 했다는 김재민은 "서울예술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서경대학교, 홍익대학교, 호원대학교다. 서울예술대학교에 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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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싱어게인4' 김재민이 입시 5관왕을 자랑했다.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싱어게인4’ 탑7인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김예찬이 출연했다.

‘아형’ 멤버들은 김재민의 음 이탈을 언급했고 김재민은 “장기전으로 오다 보니 몸이 알게 모르게 지쳤나 보더라. 목이 안 좋더라”라고 말했다. 이수근은 “누가 봐도 실수한 표정이었다. 다 걸린 것이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김재민은 “이 순간 자체를 너무 간직하고 싶었다. 관객에게 집중하느라 그랬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김재민은 예명을 생각한 적 있냔 말에 “SNS 계정처럼 킴퍼니로 했는데 네티즌들에게 혼났다”라고 말했다.

실용음악과 입시 5관왕을 했다는 김재민은 “서울예술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서경대학교, 홍익대학교, 호원대학교다. 서울예술대학교에 갔다”라고 말했다.

김재민은 “장학금은 아닌데 학과장님이 전화 와서 ‘장학금 줄 테니 여기 오겠냐’라는 전화도 받은 적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민경훈은 “보이스피싱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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