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 9개 서장훈 “출연료 생각만큼 많지 않아, 고액 출연료는 극소수”(예스맨)

서유나 2026. 1. 18. 06: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예스맨’ 캡처
JTBC ‘예스맨’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출연료를 언급했다.

1월 17일 방송된 JTBC 예능 '예스맨'에서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예능 경쟁력을 검증하는 생존형 예능 서바이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날 스포테이너들의 예능 코치를 자처한 서장훈과 안정환은 한 제보에 발끈했다. 코치진 자격에 토를 단 사람이 있다는 것. 안정환은 불만은 불식시키기 위해 코치진부터 자격 검증을 하겠다며 서장훈과 본인의 예능 지수를 공개했다.

KBL 역대 통산 득점 1위 농구선수 출신인 서장훈은 은퇴 후 고정 예능만 75개를 했으며 현재 고정 예능 9개에 출연 중이었다. 안정환조차 "형이 9개나 하니까 여기 있는 사람이 갈 데가 없지 않냐. 형이 다 해먹으니까 그렇지"라고 발끈할 정도.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자 체육 훈장 맹호장까지 수훈한 최고의 스트라이커 안정환은 구독자 63만 명의 너튜브를 운영 중이었다.

해당 지수 중엔 '몸값'도 있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석민이 "출연료는 얼마인지"라고 조심스레 묻자 서장훈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많지 않다. 왜냐하면 인터넷에 나오는 고액의 출연료는 우리나라에 진짜 몇 분 안 된다"고 해명했고 안정환은 "여러분도 할 수 있다. 저희 코치진을 믿고 갈고닦으면 최고의 몸값을 받는 좋은 예능인, 좋은 MC 될 수 있다"고 응원을 보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