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휴가라고? 안유진, 바다 앞 수영복 자태에 "화보가 따로 없네"

한소희 기자 2026. 1. 18.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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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me back" 외친 휴양지 순간…무대 밖에서도 완성형 비주얼
여유·건강미·스타일 다 잡았다…안유진의 여름이 특별한 이유
안유진이 여름 휴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 안유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여름의 여운을 담은 휴가 사진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안유진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take me back(나를 다시 데려가 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이국적인 휴양지를 배경으로 한껏 여유를 즐기며 화보 같은 순간을 완성했다.

안유진이 여름 휴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 안유진 인스타그램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블랙 홀터넥 수영복에 니트 커버업을 매치해 세련된 비치웨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시크한 선글라스까지 더해 감각적인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 앉아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 손에는 타코를, 다른 한 손에는 트로피컬 칵테일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은 마치 여행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자연스럽게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과 꾸밈없는 표정은 편안한 휴가 분위기를 배가했다.

안유진이 여름 휴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 안유진 인스타그램

이 밖에도 안유진은 다양한 비치웨어와 함께 자유로운 여행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소탈하고 밝은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다. 오는 4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미주,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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