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최백호 열혈 팬심 “선생님처럼 자연스럽게 나이 들며 노래하고파”(데이앤나잇)
이슬기 2026. 1. 1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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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가 최백호에 대한 팬심을 이야기했다.
이날 조째즈는 최백호의 찐팬이라고 했다.
그는 "염색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 선생님의 그 길을 염색까지 따라가기 위해서 머리까지 따라가기 위해서"라고 해 최백호를 웃게 했다.
조째즈는 "선생님처럼 자연스럽게 좀 나이 들면서 노래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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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조째즈가 최백호에 대한 팬심을 이야기했다.
1월 1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가수 최백호가 출연했다.
이날 조째즈는 최백호의 찐팬이라고 했다. 그는 "염색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 선생님의 그 길을 염색까지 따라가기 위해서 머리까지 따라가기 위해서"라고 해 최백호를 웃게 했다.
그는 "저희 아내가 누차 저에게 권고를 했으나, 절대 하지 않겠다. 이유는 사랑하기 때문이죠"라고 했다.
조째즈는 "선생님처럼 자연스럽게 좀 나이 들면서 노래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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