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누나 정윤이, 재벌가 레이서 子 편견에 입 열었다 “집안 덕도 있지만‥”(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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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 회장의 누나 정윤이 씨가 재벌가에 대한 편견어린 시선에 입을 열었다.
정윤이 씨는 "이제는 레이서가 차만 빨리 타고 성적만 좋다고 되지 않고 레이서 자체로 유명해지는 게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하다"며 "여러분들이 마이클(신우현)에게 사랑과 관심을 주시면 마이클은 그 힘으로 더 성장하게 될 거 같다. 신우현 선수를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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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정의선 현대차 회장의 누나 정윤이 씨가 재벌가에 대한 편견어린 시선에 입을 열었다.
1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1회에서는 범현대가 집안 출신으로 국내 유일 FIA 포뮬러 3 드라이버가 된 레이서 신우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우현의 매니저로는 정윤이 씨가 출격했다. 정윤이 씨는 "이제는 레이서가 차만 빨리 타고 성적만 좋다고 되지 않고 레이서 자체로 유명해지는 게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하다"며 "여러분들이 마이클(신우현)에게 사랑과 관심을 주시면 마이클은 그 힘으로 더 성장하게 될 거 같다. 신우현 선수를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또 정윤이 씨는 "신우현 선수가 4년 만에 많은 성장을 하게 됐는데 (우현이 성장에 대해) 어떤 분들은 부모의 집안 배경 덕에 남들보다 쉽게 여기까지 올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분이 계신 거 잘 안다. 신우현 선수가 운 좋게 부모님 도움으로 이 자리까지 온 것도 사실이나 본인이 피나는 노력을 하는 걸 여러분께서 알아봐주시면 너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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