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진, 쉼 없는 연기 행보…‘김선호 엄마’ 됐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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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희진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1월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유영은)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이처럼 작년 한 해 쉼 없는 연기 행보를 보여준 최희진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열일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2026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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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희진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1월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유영은)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최희진은 극 중 주호진의 엄마 윤미정으로 분해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이탈리아에서 와인 농장을 운영 중인 윤미정은 화려한 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지녔지만, 내면에는 외로움과 아들에 대한 미안함을 함께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최희진은 복합적인 감정을 지닌 캐릭터를 섬세한 연기로 풀어내며 극의 서사를 한층 깊게 만들었다.
최희진은 지난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를 시작으로 ‘파인: 촌뜨기들’, ‘신사장 프로젝트’, ‘탁류’,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프로보노’에 연이어 출연하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처럼 작년 한 해 쉼 없는 연기 행보를 보여준 최희진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열일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2026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배우를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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