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글러브 2회' 리얼무토, 친정팀 필라델피아와 3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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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상급 포수 J.T. 리얼무토(34)가 친정 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3년 더 함께 한다.
MLB닷컴 등은 17일(한국 시간) 자유계약선수(FA) 리얼무토가 필라델피아와 계약기간 3년, 총액 4500만 달러(약 664억 원)에 계약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MLB닷컴은 "필라델피아는 FA 내야수 비솃(뉴욕 메츠) 영입에 실패하자 리얼무토와 재계약을 빠르게 추진했다"며 "계약에 합의하면서 치명적인 전력 유출은 막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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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상급 포수 J.T. 리얼무토(34)가 친정 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3년 더 함께 한다.
MLB닷컴 등은 17일(한국 시간) 자유계약선수(FA) 리얼무토가 필라델피아와 계약기간 3년, 총액 4500만 달러(약 664억 원)에 계약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MLB닷컴은 "필라델피아는 FA 내야수 비솃(뉴욕 메츠) 영입에 실패하자 리얼무토와 재계약을 빠르게 추진했다"며 "계약에 합의하면서 치명적인 전력 유출은 막았다"고 전했다.
리얼무토는 공수 능력을 두루 갖춘 빅리그 정상급 포수다. 그는 총 3차례 올스타에 선정됐고, 포지션별 최고의 공격력을 보여준 선수에게 주어지는 실버슬러거도 3번, 포지션별 최고의 수비력을 갖춘 선수에게 수여되는 골드글러브도 2번 받았다.
리얼무토는 2014년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했고, 2019년 필라델피아로 이적한 뒤 지난해까지 뛰었다.
지난해에는 134경기에서 0.257의 타율에 12홈런 52타점 등을 기록했다.
이종호 기자 phillies@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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