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민, ‘싱어게인4’ 초반 태도 논란에 반성 “좋아 보이진 않아”(아는 형님)[핫피플]

임혜영 2026. 1. 1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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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재민이 '싱어게인4' 방송 초반 자신의 태도에 대해 설명했다.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싱어게인4' 탑7인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김예찬이 출연했다.

김재민은 '싱어게인4'에서 초반에 심사위원의 반응이 안 좋았던 것에 대해 "내가 너무 자신만만하게 나왔다. '야망 가수'로 소개할 만큼 자신감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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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재민이 '싱어게인4' 방송 초반 자신의 태도에 대해 설명했다.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싱어게인4’ 탑7인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김예찬이 출연했다.

김재민은 ‘싱어게인4’에서 초반에 심사위원의 반응이 안 좋았던 것에 대해 “내가 너무 자신만만하게 나왔다. ‘야망 가수’로 소개할 만큼 자신감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나도 집에서 보다가 ‘저러다 못하면 어떡하지? 창피할 텐데’ 생각했다. 처음 무대 보고 ‘저럴만했구나’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김재민은 “모니터링해 보니까 표정 이런 게 좋아 보이진 않더라”라고 해명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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