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블랙핑크 지수 만났다…야노 시호 "보기 드물게 굉장히 긴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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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세계적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지수를 만났다.
추사랑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항상 쿨한 사랑이가 보기 드물게 굉장히 긴장했고, 만나서 굉장히 기뻐했어요!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과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준 지수짱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추사랑은 지수의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
한편 지난 2009년 결혼한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슬하에 외동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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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세계적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지수를 만났다.
추사랑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항상 쿨한 사랑이가 보기 드물게 굉장히 긴장했고, 만나서 굉장히 기뻐했어요!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과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준 지수짱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추사랑은 지수의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엄마 야노 시호까지 합류해 사진을 찍은 모습. 밝게 웃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09년 결혼한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슬하에 외동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2011년생인 추사랑은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블리네가 떴다' '내 아이의 사생활'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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