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한’ 피어엑스, 그룹 배틀 ‘신바람’ 2연승…장로 그룹 5승 선점 [LCK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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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상대인 농심을 상대로 성장한 모습을 보인 피어엑스가 브리온을 상대로도 한 수 위의 파괴력을 보이면서 그룹 배틀에서 신바람나는 2연승을 내달렸다.
유리했던 1세트 우위를 지키지 못한 브리온도 2세트 반격에 성공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1-1 원점으로 돌리면서 피어엑스전 14연패 탈출의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피어엑스가 교전 집중력에서 브리온 보다 한 수 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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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첫 상대인 농심을 상대로 성장한 모습을 보인 피어엑스가 브리온을 상대로도 한 수 위의 파괴력을 보이면서 그룹 배틀에서 신바람나는 2연승을 내달렸다. 피어엑스의 연승에 힘입어 장로 그룹은 먼저 5승 고지를 밟았다.
피어엑스는 17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그룹 배틀 1주차 브리온과 경기에서 ‘빅라’ 이대광과 ‘디아블’ 남대근의 쌍포가 힘을 발휘하면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피어엑스는 그룹 배틀 2연승을 달리면서 장로 그룹에는 5승째를 선사했다. 반면 브리온은 2패째를 기록했다. 바론 그룹 역시 5패째를 당했다.
설욕을 다짐하고 온 브리온이 1세트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달려들었지만, 피어엑스가 놀라운 위기 관리 능력으로 불리함을 딛고 경기를 뒤집는 명장면을 1세트부터 연출했다. 팀의 쌍포인 ‘빅라’ 이대광과 ‘디아블’ 남대근의 쌍포가 20분 이후 매섭게 터져나오면서 17-13으로 짜릿한 뒤집기로 1세트를 잡아냈다.
유리했던 1세트 우위를 지키지 못한 브리온도 2세트 반격에 성공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1-1 원점으로 돌리면서 피어엑스전 14연패 탈출의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피어엑스가 교전 집중력에서 브리온 보다 한 수 위였다.

3세트 선픽을 고르면서 레드 진영으로 경기에 돌입한 피어엑스는 일진일퇴의 공방전 속에서 상대 스노우볼을 저지하는 운용의 묘를 보이면서 접전을 자신들의 승리로 매조지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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