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영·우빛나 12골 합작…서울시청, 경남개발공사에 1골 차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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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이 경남개발공사를 1골 차로 따돌리고 핸드볼 H리그에서 2승째를 거뒀습니다.
서울시청은 오늘(17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28-27로 이겼습니다.
경기 종료 1분 30초 전까지 26-26으로 맞서던 서울시청은 김민선과 조수연이 차례로 7m 스로를 성공해 종료 30초 전에 2골 차로 달아났습니다.
서울시청은 송지영과 우빛나가 6골씩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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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이 경남개발공사를 1골 차로 따돌리고 핸드볼 H리그에서 2승째를 거뒀습니다.
서울시청은 오늘(17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28-27로 이겼습니다.
경기 종료 1분 30초 전까지 26-26으로 맞서던 서울시청은 김민선과 조수연이 차례로 7m 스로를 성공해 종료 30초 전에 2골 차로 달아났습니다.
서울시청은 송지영과 우빛나가 6골씩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했습니다.
경남개발공사에서는 김소라가 혼자 9골을 넣으며 분전했습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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