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놓치면 땅치고 후회한다…연중 최대 할인행사 쏟아지는 국내 항공사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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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항공권 구매는 지금이 적기다.
국내 항공사들이 '연중 최대' 할인 프로모션을 꺼내 들었다.
이스타항공이 연중 최대 규모의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슈퍼 스타 페스타(이하 슈스페)'를 진행한다.
슈스페는 이스타항공이 일 년에 단 두 번 실시하는 초특가 항공권 판매 프로모션으로 할인율과 판매 좌석 수 모두 연중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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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항공권 구매는 지금이 적기다. 국내 항공사들이 ‘연중 최대’ 할인 프로모션을 꺼내 들었다.
일본 3만 원대부터 미주노선 60만 원대까지, 놓치면 땅을 치고 후회할 항공사 할인 소식을 모았다.

슈스페는 이스타항공이 일 년에 단 두 번 실시하는 초특가 항공권 판매 프로모션으로 할인율과 판매 좌석 수 모두 연중 최대 규모다.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최대 할인율은 98%로, 공항이용료와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일본 3만9000원 △대만·태국·베트남 5만9000원 △중국 7만4200원 △카자흐스탄 17만6500원 △국내 1만5900원부터 판매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며 탑승 기간은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특가 항공권과 더불어 ‘날짜/시간 변경 수수료 면제’ 혜택도 제공한다.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출발 14일 전까지 국제선 항공권의 날짜와 시간을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변경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국제선 24개 노선을 최대 96% 할인 판매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며 탑승 기간은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공항이용료와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부산 출발은 △일본 지역 5만5200원~8만3500원 △중국 지역 7만9900원~29만9900원 △몽골 울란바토르 9만9900원 △동남아 지역 7만9900원~16만9900원 △괌 9만9900원부터 판매한다.
인천 출발은 △일본 후쿠오카 5만9900원 △일본 오사카 6만9900원 △일본 도쿄(나리타) 8만3900원 △베트남 냐짱(나트랑) 9만9900원부터 판매한다.
프로모션 항공권 구매 후 경품 응모를 완료한 회원 중 300여 명에게 △에어부산 라운지 입장권 △필름 카메라 △사진 보정 앱 구독권 등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프로미스는 아시아 노선뿐만 아니라 미주 노선까지 할인 적용하는 점이 특징이다.
인천 출발기준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총액운임(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포함)은 아시아 노선 △태국 방콕 23만1600원 △일본 도쿄(나리타) 15만1800원 △베트남 다낭 18만4800원 △홍콩 19만7500원부터다.
미주노선은 △로스앤젤레스(LA) 68만3400원 △뉴욕 68만1400원 △샌프란시스코 54만3400원 △호놀룰루 56만7000원 △워싱턴 D.C. 127만64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프로모션 기간은 오는 25일까지며 탑승 기간은 방콕·나리타·홍콩 노선이 1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다낭 노선은 5월 31일까지며 미주노선은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별도의 제외 기간 없이 성수기와 연휴를 포함한 전 기간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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