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g 감량→당뇨 해명' 배기성, 홀쭉해진 얼굴.."근손실 너무 많아"

한해선 기자 2026. 1. 17. 1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배기성이 운동에 흠뻑 빠진 근황을 전했다.

배기성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살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 더 열심히 하게 되는"이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정말 쉽지 않다. 근육을 강화해야 해. 너무 근손실이 많아서 회복시켜야 해. 그래도 이렇게 운동하니 기분이 상쾌하구만. 시작할 땐 진짜 싫은데.. #오운완 #근손실 #유지어터"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배기성은 헬스장에서 유산소, 무산소 운동에 매진 중인 영상을 게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배기성

가수 배기성이 운동에 흠뻑 빠진 근황을 전했다.

배기성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살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 더 열심히 하게 되는"이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정말 쉽지 않다. 근육을 강화해야 해. 너무 근손실이 많아서 회복시켜야 해. 그래도 이렇게 운동하니 기분이 상쾌하구만. 시작할 땐 진짜 싫은데.. #오운완 #근손실 #유지어터"라고 덧붙였다.

/사진=배기성
/사진=배기성

이와 함께 배기성은 헬스장에서 유산소, 무산소 운동에 매진 중인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그는 과거에 비해 살이 많이 빠진 얼굴과 함께 힘겨워하면서도 강도 높은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배기성은 최근 새해를 맞아 "난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거야! 굿굿바이. 그동안 잘 먹었다. 내년부터는 유지의 해로 만들 거다"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최근 체지방이 많이 빠진 모습과 관련해 그는 "살을 정말 많이 빼 놓으니까 저보고 당뇨 걸린 거냐고 묻더라. 그게 아니라 저는 다이어트를 한 거다. 6개월 동안 17~18kg 정도 감량했다"라고 밝혔다.

배기성 /사진=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