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라고?' 이다희, 보정 없는 뼈말라 인증...'관리 끝판왕 맞네'
김도형 기자 2026. 1. 17. 17:17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솔로지옥' 안방마님 이다희가 프로그램 홍보에 적극 나섰다.
슈퍼모델 출신 배우 이다희는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1월 20일 오픈'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레드 패턴의 홀터넥 톱에 데님 팬츠, 블랙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벽에 기대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뼈말라' 실루엣과 길게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985년생으로 만 40세가 됐지만 남다른 자기 관리로 감탄을 자아낸다.

과하지 않은 노출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와 당당한 애티튜드가 어우러지며, '솔로지옥' 시리즈의 상징적인 존재다운 아우라를 완성했다.
이다희는 시즌1부터 꾸준히 '솔로지옥' MC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 이번 시즌5에서도 변함없는 존재감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인 가운데, 어떤 이야기가 담겼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치는 데이팅 쇼다. MC 홍진경과 배우 이다희,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 래퍼 한해는 시즌1~5 연속 진행한다. UDT 출신 덱스는 시즌2 출연자다. 시즌3에 MC로 합류, 시즌5까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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