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이승택, PGA 투어 데뷔전 3R 진출 불발 [하와이 소니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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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택(31)이 생애 처음으로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아쉽게 본선 진출이 불발되었다.
1~2라운드 합계 2오버파 142타로 뒷걸음질한 이승택은 전날 공동 41위에서 50계단 이상 하락한 90위권에 머물렀다.
이승택은 1라운드 때 스트로크 게인드: 퍼팅 부문에서 출전 선수 120명 중 10위(2.744)에 올랐으나, 2라운드에선 77위(-0.897)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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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이승택(31)이 생애 처음으로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아쉽게 본선 진출이 불발되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열린 2026시즌 개막전 소니 오픈 인 하와이(총상금 910만달러) 둘째 날. 샷과 퍼트가 잘 맞아떨어지지 않은 이승택은 버디 1개에 그치고, 보기 5개를 적어내 4타를 잃었다.
1~2라운드 합계 2오버파 142타로 뒷걸음질한 이승택은 전날 공동 41위에서 50계단 이상 하락한 90위권에 머물렀다.
중간 합계 1언더파 139타의 성적을 낸 공동 59위까지 74명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승택은 1라운드 때 스트로크 게인드: 퍼팅 부문에서 출전 선수 120명 중 10위(2.744)에 올랐으나, 2라운드에선 77위(-0.897)로 떨어졌다.
그린 적중시 퍼트 수에서는 1라운드 공동 27위(1.69개)에 이어 2라운드 공동 103위(2.0개)를 적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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