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두쫀쿠 품절 대란 속 소신 “6천원 넘으면 가심비 떨어져”(오늘의 주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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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가 유행 중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가격에 소신을 밝혔다.
두쫀쿠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두바이 초코 디저트 먹방을 한 주우재는 '두쫀쿠를 어디까지 지불하고 먹어도 괜찮을지'에 대해 "제가 볼 땐 5,900원. 5천 원대까지는 괜찮을 것 같다. 6천원을 넘어가면 가심비 면에서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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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주우재가 유행 중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가격에 소신을 밝혔다.
지난 1월 16일 ‘오늘의 주우재’ 채널에는 ‘두쫀쿠 유행을 끝내러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주우재는 “오만가지 호들갑을 봤지만 거의 역대 최대인 것 같아. 그래서 두쫀쿠 얼만지 봤더니 가게별로 5천 원대, 6천 원대, 8천 원대까지는 품절이다. 한 알에 14,900원까지 봤다. 근데 사람들이 아직까진 이성이 있나 봐. 14,900원만 품절이 아니었다”라며 “근데 5천, 6천, 8천 원대까지 다 품절이야”라고 전했다.
이어 “난 솔직히 말하면 이거 안 먹고 버려도 돼. 궁금하지도 않아. 근데 오늘 제작진 분들이 핫하디 핫한 이 두바이. 호들갑은 호들갑이고 콘텐츠는 콘텐츠다. 저는 어쩔 수 없이 두바이 쫀득 쿠키를 경험해봐야 한다. 오늘 두쫀쿠를 최대한 맛없게 먹어서 이 유행을 끝낼 거다”라고 먹방을 시작했다.
두쫀쿠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두바이 초코 디저트 먹방을 한 주우재는 ‘두쫀쿠를 어디까지 지불하고 먹어도 괜찮을지’에 대해 “제가 볼 땐 5,900원. 5천 원대까지는 괜찮을 것 같다. 6천원을 넘어가면 가심비 면에서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먹방 후 주우재는 직접 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했다. 주우재는 “그럼 인기 더 떨어트릴 수 있겠다”라며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작업에 “이거 6천 받아야겠다. 이 정도 노고면 시켜드시는 게 낫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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