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온, 2경기 연속 ‘로머’ 조우진 선발 미드 출전 [LCK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셔' 이정태와 '로머' 조우진 등 미드 경쟁 체제를 선택한 브리온의 LCK컵 그룹 배틀 1주차 선발 미드는 '로머' 조우진이었다.
브리온이 2경기 연속 '로머' 조우진을 선발 미드 라이너로 낙점했다.
브리온은 17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LCK컵 그룹 배틀 1주차 피어엑스와 경기에서 선발 미드 라이너로 조우진을 내세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종로, 고용준 기자] ‘피셔’ 이정태와 ‘로머’ 조우진 등 미드 경쟁 체제를 선택한 브리온의 LCK컵 그룹 배틀 1주차 선발 미드는 ‘로머’ 조우진이었다. 브리온이 2경기 연속 ‘로머’ 조우진을 선발 미드 라이너로 낙점했다.
브리온은 17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LCK컵 그룹 배틀 1주차 피어엑스와 경기에서 선발 미드 라이너로 조우진을 내세웠다.
브리온은 ‘캐스팅’ 신민제, ‘기드온’ 김민성, ‘로머’ 조우진, ‘테디’ 박진성, ‘남궁’ 남궁성훈이 베스트5로 선발 출전했다.
피어엑스는 ‘클리어’ 송현민, ‘랩터’ 전어진, ‘빅라’ 이대광, ‘디아블’ 남대근, ‘켈린’ 김형규 등 지난 경기와 동일한 베스트5로 경기에 나선다. / scrapper@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와’ 진짜 전 좌석 비즈니스네! 韓 8강 주역들 초호화 전세기 인증샷 공개, “도쿄→마이애미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