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母' 강소라, 건강 전도사로 변신…'이번엔 거북목 튜토리얼'
김도형 기자 2026. 1. 17. 16:47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강소라가 건강 전도사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엔 거북목 교정 튜토리얼을 준비 중이다.
강소라는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편안한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상체를 길게 늘리는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동작과 안정적인 자세가 시선을 끈다.
특히 발끝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라인과 바른 자세가 돋보인다. 두 딸의 엄마이기도 한 그는 출산 이후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로 탄탄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리 없는 운동 루틴 속에서 차분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역시 인상적이다.

이를 본 팬들은 "운동 자세가 교과서 같다", "건강미가 느껴진다", "꾸준함이 가장 큰 비결인 듯"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강소라는 '거북목 튜토리얼 준비 중이다. 스튜디오랑 퍼컬 좀 맞는 듯?'이라며 기대를 부탁했다.
한편, 한편 1990년생인 강소라는 지난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다. 이어 강소라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닥터 이방인', '미생'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20년 10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한 강소라는 2021년, 2023년 두 딸을 얻었고 3년의 공백기 끝 드라마 '남의 될 수 있을까'로 본업에 복귀했다. 현재 강소라는 각종 예능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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