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뷔페 그냥 가면 호구”...클릭 몇번이면 할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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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 5성급 호텔 뷔페 가격이 1인 기준 20만원 안팎으로 치솟으면서 "그냥 가면 호구"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현대카드를 사용하면 1월부터 2월 말까지 포시즌스호텔 서울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더 마켓 키친(The Market Kitchen)' 주중 런치와 디너 뷔페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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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 5성급 호텔 뷔페 가격이 1인 기준 20만원 안팎으로 치솟으면서 “그냥 가면 호구”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정가를 그대로 지불하지 않고도 클릭 몇 번으로 10% 이상 할인받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다.
대표적인 예가 롯데호텔 서울의 뷔페 ‘라세느(La Seine)’다.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사전 온라인 예약 시 조식·평일 런치·디너 5~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말·휴일 역시 사전 예약 조건을 만족하면 5% 안팎의 할인이 적용된다.
예약 플랫폼을 활용해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네이버 예약, 호텔 다이닝 전문 예약 앱 등에서는 비수기·특정 시즌에 10~30% 할인 프로모션을 운영하기도 한다. 일부 호텔은 ‘네이버 다이닝 위크’ 기간 중 할인 이벤트에 참여해 정가보다 저렴하게 뷔페를 즐길 수 있다.
카드 할인을 꼼꼼히 따져보는 방법도 있다. 현대카드를 사용하면 1월부터 2월 말까지 포시즌스호텔 서울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더 마켓 키친(The Market Kitchen)’ 주중 런치와 디너 뷔페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주중(월~금) 런치 뷔페는 정상가 17만9000원에서 30% 할인된 12만5300원, 월~수요일 디너는 정상가 19만5000원에서 30% 할인된 13만6500원, 목~금요일 디너는 19만9000원에서 30% 할인된 13만9300원으로 가격 부담이 낮아진다.
업계 관계자는 “럭셔리 호텔 뷔페는 객단가가 높기 때문에 사전 검색과 제휴 활용이 절약의 핵심”이라며 “5% 할인이더라도 가족 단위 모임 등 여러명이 찾을 땐 할인금액이 꽤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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