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추사랑, 지수 옆 수줍은 팬심…무대뒤 투샷 ‘콘서트 다녀왔Choo’

배우근 2026. 1. 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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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블랙핑크 콘서트를 찾으며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은 17일 자신의 SNS에 "블랙핑크 언니들 콘서트 다녀왔Cho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추사랑은 블랙핑크 콘서트 현장에서 엄마 야노 시호와 함께한 모습은 물론, 무대 뒤에서 지수와 나란히 선 투샷을 남겼다.

추사랑은 앞서 야노 시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블랙핑크가 일본 도쿄돔 콘서트에 초대했다'는 소식에 기쁨을 숨기지 못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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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사랑S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블랙핑크 콘서트를 찾으며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은 17일 자신의 SNS에 “블랙핑크 언니들 콘서트 다녀왔Cho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추사랑SNS


사진 속 추사랑은 블랙핑크 콘서트 현장에서 엄마 야노 시호와 함께한 모습은 물론, 무대 뒤에서 지수와 나란히 선 투샷을 남겼다.

지수 옆에 선 추사랑은 수줍은 표정으로 팬심을 드러냈다. 더불어 늘씬한 기럭지가 시선을 끌었다. 현재 14살인 추사랑은 이미 172cm에 가까운 키로 모델다운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추사랑SNS


추사랑은 앞서 야노 시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블랙핑크가 일본 도쿄돔 콘서트에 초대했다’는 소식에 기쁨을 숨기지 못한 바 있다.

실제로 블랙핑크 팬임을 여러 차례 드러낸 만큼, 이번 콘서트 방문과 지수와의 만남은 특별한 추억으로 남게 됐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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