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2월 컴백 확정… "막바지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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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가 오는 2월 돌아온다.
17일 아이브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가 2월 말 컴백을 목표로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막바지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브는 미국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1위와 '빌보드 아티스트 100'을 비롯해 '월드 앨범'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톱 앨범 세일즈'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아이브는 2021년 12월 '일레븐'으로 데뷔해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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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월드 투어로 올해도 열일 행보

그룹 아이브가 오는 2월 돌아온다.
17일 아이브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가 2월 말 컴백을 목표로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막바지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지난해를 이은 열일 행보다. 아이브는 지난해 '레블 하트'의 '퍼펙트 올킬'을 시작으로 '애티튜드' 'XOXZ'까지 연이어 큰 사랑을 받았다. 음악 방송에서 총 20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으며, 각종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해 28관왕을 기록하며 흔들림 없는 대세 행보를 입증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아이브는 미국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1위와 '빌보드 아티스트 100'을 비롯해 '월드 앨범'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톱 앨범 세일즈'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연말에는 빌보드와 할리우드 리포터가 선정한 '2025 최고의 K팝 노래'에도 선정됐다. 또한 지난해 '롤라팔루자' 베를린과 파리 무대에 오르며 K팝 걸그룹 최초로 2년 연속 3개 도시 무대를 장식했다.
아이브는 이번 활동을 마친 뒤 월드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서울 KSPO DOME에서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연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으로 오는 4월 일본 도쿄 공연을 확정했다. 이후 아시아,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아이브는 2021년 12월 '일레븐'으로 데뷔해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러브 다이브' '애프터 라이크'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2년 발매한 '러브 다이브'를 시작으로 미니 4집까지 총판 기준 100만 장을 돌파하며 7연속 밀리언셀러라는 기록을 세웠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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