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륙 전 여객기 수하물 선반서 연기…승객들 여객기 갈아타 불편
정재우 2026. 1. 17. 1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포공항에서 이륙하려던 여객기 내 수하물 선반에서 연기가 피어올라 출발이 지연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오늘(17일) 오전 6시 45분쯤 김포공항에서 제주공항으로 출발하려던 이스타항공 ZE201편 수하물 선반에서 연기가 나 1시간 넘게 운항이 지연됐습니다.
승객 신고를 받은 승무원들이 곧장 연기를 껐고,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다만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승객들이 내려 다른 여객기에 탑승하느라 출발은 지연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 이륙하려던 여객기 내 수하물 선반에서 연기가 피어올라 출발이 지연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오늘(17일) 오전 6시 45분쯤 김포공항에서 제주공항으로 출발하려던 이스타항공 ZE201편 수하물 선반에서 연기가 나 1시간 넘게 운항이 지연됐습니다.
승객 신고를 받은 승무원들이 곧장 연기를 껐고,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다만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승객들이 내려 다른 여객기에 탑승하느라 출발은 지연됐습니다.
항공사 측은 연기가 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재우 기자 (jjw@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클린 공천 방해, 아웃! 아웃!” 민주당의 클린선거 선포식 [이런뉴스]
-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 임이자 위원장, 19일 개최 거부 [이런뉴스]
- “흡연으로 연 4조 원 샌다” 대법원까지 간 ‘담배 소송’
- 20대 “사회·경제적 지위 핵심요인은 부모 배경” [창 플러스]
- “신생아 집 가요”…“무조건 양보” 댓글 쏟아진 이유는? [잇슈#태그]
- “그린란드 협조 안 하는 나라에 관세”…“월드컵 불참할 수도”
- 사형 구형에 ‘헛웃음’ 지었던 尹 이번엔 ‘끄덕’…지지자들은 울먹·분노
- ‘계엄 절차적 하자’ 인정…‘내란 우두머리’ 재판 영향은?
- [단독] “700미터 전부터 브레이크 안 먹혀”…운전자 ‘차량 결함’ 주장
- 치매 앓는 80대 노모 살해한 아들…“같이 죽으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