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임성근, 학폭 의혹 차단 "학교 안 다녀서 학폭 없다"[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6. 1. 1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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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임성근 /사진=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학교 폭력(학폭) 의혹을 사전 차단했다.

16일 임성근 유튜브 채널 '임짱TV'에는 '초간단 육개장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임성근은 요리를 하던 중 돌연 카메라를 응시하며 "내가 폭력적으로 요리를 하냐"고 스스로 의문을 드러냈다.

그는 "보시는 분들이 '임짱은 요리가 폭력적이다'라고 하신다. 그런데 저는 순한 사람이다. 손이 빠른 거다. 폭력적인 게 아니"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임성근 유튜브 채널 '임짱TV'
이어 "어떤 분은 '임짱 성격이 와일프하니까 학폭에 연루돼 있는 거 아니냐'고 하시기도 하더라. 그런데 전느 학교를 안 다녀서 학폭 (논란이) 없다"고 의혹을 사단 차단했다.

그러면서 "중학교 3학년 때 집 나와가지고 일 하다가 다시 잡혀가지고 고등학교 입학하자마자 또 나왔다. 학폭을 할 시간이 없었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당부했다.

임성근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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