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 아닌가봐” 살 찐 랄랄, 이번엔 무속인·레슬러 비주얼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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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새해 목표 질문에 랄랄은 "난 15kg 빼기"라고 답했지만, 1분 만에 공깃밥을 추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국제 시장 분식집, 피자 등을 먹는 모습을 공개한 랄랄은 "난 진짜 사람이 아닌가 봐. 입맛이 싹 돌아. 서울 가서 살을 뺄 수 있을까"라고 걱정하면서도 스파게티르 흡입했고, 결국 2박 3일 동안 5kg가 쪘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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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랄랄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랄랄은 1월 16일 소셜미디어에 "유도복 아닙니다 무속인 아닙니다 레슬러 쪽 종사 안합니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홈쇼핑 최대 매출을 달성하고 기뻐하는 랄랄이 담겼다. 올 화이트로 꾸민 의상이 눈길을 잡았다.
누리꾼들은 "얼굴은 48키로같아요 옷이날개인가요?" "너무 예뻐서 못알아 볼뻔 한거 비밀이야" "본판이 워낙" "피부가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최근 몸무게 증량을 알렸다.
그는 개인 채널 영상서 여행을 떠났다. 새해 목표 질문에 랄랄은 “난 15kg 빼기”라고 답했지만, 1분 만에 공깃밥을 추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영 후에는 해운대 전통시장 분식집에 간 랄랄은 “진짜 먹으러만 왔는데 너무 행복하다. 근데 진짜 서울 가서 살 뺄 거다”라고 각오를 밝혔지만, 계속 해서 먹었고 결국 스스로도 “먹방 유튜버 된 것 같다”라고 민망해 했다.
국제 시장 분식집, 피자 등을 먹는 모습을 공개한 랄랄은 “난 진짜 사람이 아닌가 봐. 입맛이 싹 돌아. 서울 가서 살을 뺄 수 있을까”라고 걱정하면서도 스파게티르 흡입했고, 결국 2박 3일 동안 5kg가 쪘음을 밝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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