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문채원, 생애 처음 뉴스 출연…'뉴스룸'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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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 주인공 문채원이 생애 처음으로 뉴스에 출연한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문채원은 오는 18일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 초대석에 나선다.
2026년 새해 극장가를 달굴 해피 에너지의 첫 코미디 '하트맨'에서 첫사랑 여신 보나 역으로 대활약을 펼친 문채원이 영화 홍보 차, JTBC 뉴스룸 초대석을 방문해 영화와 연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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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 주인공 문채원이 생애 처음으로 뉴스에 출연한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문채원은 오는 18일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 초대석에 나선다.
2026년 새해 극장가를 달굴 해피 에너지의 첫 코미디 '하트맨'에서 첫사랑 여신 보나 역으로 대활약을 펼친 문채원이 영화 홍보 차, JTBC 뉴스룸 초대석을 방문해 영화와 연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문채원은 연기 인생 최초로 뉴스 스튜디오에 출연하여 기대감을 자아낸다. '하트맨' 문채원과 안나경 아나운서와의 만남으로 뉴스 스튜디오 현장이 빛났다는 후문이다.
한편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 매력적인 배우들과 및 김서헌 아역 배우와 함께 코믹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이 영화는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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