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16세 연하 연인 신보람에 명품 목걸이 선물…'살림남' 동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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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상렬(55)과 쇼호스트 신보람(39)이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살림남'에 동반 출연한다.
17일 방송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에서는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상렬의 근황이 그려진다.
이후 지상렬이 연인이 되기 전 신보람은 물론 그녀의 어머니에게까지 명품 목걸이를 선물한 일화가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는 전언이다.
제작진은 "지상렬과 신보람은 연인다운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설렘을 자아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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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 초대해 고민 상담 받아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개그맨 지상렬(55)과 쇼호스트 신보람(39)이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살림남’에 동반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 당시 지상렬은 연애를 비롯한 인생 전반에 대한 조언을 얻기 위해 동안 코미디계 선배 최양락을 집으로 초대했다.
대화가 무르익자 지상렬은 신혼집의 위치와 16세 나이 차이 등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고민과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지상렬은 “만약 딸이 자신보다 16세 연상인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한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까지 던지며 진지한 속내를 드러냈다.
최양락은 “본인이 좋다는데 나이 차이가 문제겠느냐”면서도 “근데 다행히 내 딸은 작년에 동갑과 결혼했다”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촬영 현장에는 신보람도 합류했다. 호칭을 묻는 질문에 신보람은 “자기야”라고 답하며 지상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지상렬이 연인이 되기 전 신보람은 물론 그녀의 어머니에게까지 명품 목걸이를 선물한 일화가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는 전언이다.
제작진은 “지상렬과 신보람은 연인다운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설렘을 자아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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