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만 3번 떠난 공격수, 토트넘 경력 끝난다'…이적료 170억 합의
김종국 기자 2026. 1. 17. 08:52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임대 보낸 공격수 벨리스의 방출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현지매체는 16일 '토트넘이 벨리스의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토트넘은 벨리스의 완전 이적과 관련해 브라질 클럽 바이아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벨리스는 올 시즌 종료까지 로사리오 센트랄에 임대되어 있다. 벨리스의 이적이 성사될 경우 로시리오 센트랄 임대는 종료될 것'이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 2023-24시즌을 앞두고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벨리스를 영입했다. 벨리스는 2023-24시즌 토트넘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8경기에 출전해 1골을 터트렸지만 시즌 중 세비야로 임대됐다. 지난 시즌 에스파뇰에서 임대 활약을 이어간 벨리스는 올 시즌에는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임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토트넘은 벨리스의 매각과 함께 바이아 완전 이적을 추진하고 있지만 벨리스는 자신의 프로 데뷔 클럽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활약을 이어가는 것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토트넘핫스퍼뉴스 등은 '벨리스 영입을 원하는 바이아는 맨체스터 시티를 소유한 시티풋볼그룹이 운영하는 클럽 중 하나다. 토트넘은 바이아와 벨리스의 이적료를 1000만유로에 합의했다. 토트넘은 올 겨울 이적 시장에서 갤러거를 영입했고 벨리스의 이적은 이적 시장에서의 자금 확보와 선수단 운영 여유 공간을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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