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미’ 장률 타임라인

2026. 1. 1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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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미' 장률의 마음은 어떻게 쌓이게 됐을까.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가 예측 불가한 각양각색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가운데, 스윗하고 다정한 매력의 소유자 도현(장률 분)이 준경(서현진 분)에게 빠져들게 된 과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렇듯 발맞춰 걷는 미래를 그리고 있는 도현과 준경의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3일 금요일 밤 8시 50분 JTBC '러브 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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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미’ 장률 타임라인 (사진=JTBC)

'러브 미' 장률의 마음은 어떻게 쌓이게 됐을까.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가 예측 불가한 각양각색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가운데, 스윗하고 다정한 매력의 소유자 도현(장률 분)이 준경(서현진 분)에게 빠져들게 된 과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연 도현의 마음은 언제부터 자라나게 된 건지, 타임라인을 되짚어보고자 한다.

처음엔 수상한 옆집 남자로 시작되었지만, 도현의 고백은 가벼운 순간적인 감정이 아니었다. 외로움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있던 준경의 깊은 공허함을 알아봤고, 그녀에게 자신이 필요할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 작정하고 만나보자는 도현의 용기로 첫 데이트가 성사됐고, 짧은 시간 확실한 호감을 느낀 도현과 준경은 천천히 서로를 알아가 보기로 했다.

다니엘(문우진 분)의 존재가 밝혀지고, 충격에 휩싸인 준경이 헤어짐을 말하자 도현은 큰 상실감을 느꼈다. 처음부터 모든 걸 얘기하지 못했던 지난날을 깊이 자책하고 후회했는데, 그때 준경으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온 힘을 다해 곧장 그녀에게 달려간 도현은 사죄의 뜻을 전했고, 그의 진심 어린 태도는 준경의 마음을 흔들었다. 그리고 이는 두 사람이 맞잡은 두 손이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함께 하는 날이 길어질수록 도현과 준경의 사이도 더욱 깊어졌다. 도현의 따뜻한 면모는 준경의 차가웠던 하루하루에 온기를 더했고, 유쾌한 매력은 준경의 잔잔했던 나날들에 웃음을 심어줬다. 그렇게 준경의 어두웠던 삶은 밝고 다정한 도현으로 인해 빛을 찾아갔고, 도현 역시 그런 준경과의 매일이 자연스러워지며 같이 맞는 내일을 꿈꾸게 했다.

윤주(공성하 분)의 갑작스러운 등장은 행복하기만 하던 도현과 준경의 사이를 흔들어 놓았다. 도현은 윤주의 존재로 인해 준경이 느낄 불안을 감지했고, 확고한 믿음을 주고 싶단 고민 끝에 그녀에게 프러포즈했다. 결혼에 대해 닫혀 있던 준경도 어느새 모든 게 당연한 듯 서로의 일상이 되어있는 모습에 편안함을 느꼈고, 그렇게 이들은 결혼을 약속했다.

이렇듯 발맞춰 걷는 미래를 그리고 있는 도현과 준경의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3일 금요일 밤 8시 50분 JTBC '러브 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회 연속 방송.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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