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8경기째 인쿠시, 2득점·공격 성공률 14.29% 로 가장 ‘부진’했다…‘최하위’ 정관장은 4연패 ‘늪’

박준범 2026. 1. 17. 0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관장이 4연패에 늪에 빠졌다.

정관장은 외국인 선수 자네테가 15득점에 공격 성공률 41.18%를 기록했으나 범실이 9개로 다소 많았다.

블로킹에서 7-9, 서브 득점은 3-5로 뒤졌다.

아시아쿼터로 주목받는 인쿠시는 이날 2득점에 공격 성공률 14.29%로 극도의 부진을 겪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한국배구연맹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정관장이 4연패에 늪에 빠졌다. 아시아쿼터 인쿠시도 부진했다.

정관장은 1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맞대결에서 0-3(20-25 22-25 27-29)으로 완패했다. 4연패에 빠진 정관장(승점 18)은 6위 페퍼저축은행(승점 24)와 간격을 좁히는 데 실패했다.

정관장은 외국인 선수 자네테가 15득점에 공격 성공률 41.18%를 기록했으나 범실이 9개로 다소 많았다. 아웃사이드 히터 박혜민과 정호영이 12득점씩, 이선우가 10득점으로 힘을 보탰으나 역부족이었다.

블로킹에서 7-9, 서브 득점은 3-5로 뒤졌다. 범실은 오히려 21개로 현대건설(13개)보다 많았다.

사진 | 한국배구연맹


아시아쿼터로 주목받는 인쿠시는 이날 2득점에 공격 성공률 14.29%로 극도의 부진을 겪었다. 범실은 6개였다. 지난달 12월 GS칼텍스전에서 데뷔한 이후 치른 8경기 중 득점이 가장 적었다. 공격 성공률도 가장 낮았다. 공격 효율도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리시브 효율도 16.67%로 기록이 좋지 않았다.

인쿠시는 2세트 6-10에서 이선우와 교체돼 코트를 빠져 나왔다. 3세트에서는 자네테를 대신해 잠시 투입됐으나 세트 종료까지 뛰지는 않았다. beom2@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