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혼자서도 통할까..퇴출에도 뉴진스와 유대감 강조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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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다니엘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전하지 못한 편지"라며 뉴진스 팬 버니즈에게 편지글을 게재했다.
다만 현재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들과는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특히 어도어는 다니엘, 다니엘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대한 책임 등을 물어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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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전하지 못한 편지"라며 뉴진스 팬 버니즈에게 편지글을 게재했다. 그는 "지나온 시간을 놓아주는 게 쉽지 않겠지만, 이제는 과거를 잠시 내려놓고 우리의 마음과 꿈, 앞으로 맞이할 따뜻한 날들에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기다려주고 응원해준 버니즈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팬들의 사랑 덕분"이라고 전했다. 또한 "모든 걸 지금 다 말할 수는 없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며 "내 마음이 향하는 곳은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어도어는 다니엘, 다니엘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대한 책임 등을 물어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을 제기한 상태다. 이번 소송의 청구 금액은 총 43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다니엘은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공개 행보에 나섰다. 계정 개설 3일 만에 팔로워 수가 9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그는 중국 SNS 플랫폼인 '샤오홍슈' 계정도 개설하면서, 국내가 아닌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어도어와의 분쟁으로 국내 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샤오홍슈가 새로운 직접 수익 창구로 작용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다니엘은 "불안하고 두려울 때도 있겠지만 그 속에서도 좋은 것을 찾으려 노력하겠다"며 "힘든 순간도 '불가능'이 아니라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순간'일 뿐"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꿈을 향해 나아가며 진심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들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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