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판매왕' 조이 영업에 활짝→103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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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조이가 바자회 판매왕이 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코쿤), 조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이어졌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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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 조이가 바자회 판매왕이 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코쿤), 조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이어졌다.
시큰둥했던 차태현이 딸을 위한 물품을 계속해서 구매하며 활짝 웃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차태현의 막내딸이 조이의 소장품과 설명에 구매를 원했던 것. 전현무는 "조이한테 너무 놀랐다, 판매왕이다"라며 숨도 쉬지 않고 제안하는 조이의 영업 실력에 감탄했다.
차태현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물건들로 103만 원어치를 구매하며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뒤이어 조이의 절친 에이핑크 오하영, 여자친구 예린 등이 연이어 바자회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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