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찬받은 김용빈, '형님' 선언 추혁진에 별 내주고도 '뜨거운 포옹'('금타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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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이 혜은이의 '감수광'으로 최초 3스타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김용빈과 추혁진이 가요계의 전설 혜은이의 명곡을 재해석하며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첫 번째 가창자로 나선 김용빈은 대결 상대를 변경하며 "서주 이제 쉬라고 하고 다른 분 해볼까 한다. 유치원 때부터 이 노래를 불렀다"는 자신감과 함께 혜은이의 '감수광'을 선곡했다.
혜은이 또한 "김용빈 씨가 노래를 잘 하니까 연기하듯 노래를 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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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김용빈이 혜은이의 '감수광'으로 최초 3스타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김용빈과 추혁진이 가요계의 전설 혜은이의 명곡을 재해석하며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이날 방송은 4대 '골든 스타' 혜은이와 함께 꾸며졌다. 첫 번째 가창자로 나선 김용빈은 대결 상대를 변경하며 "서주 이제 쉬라고 하고 다른 분 해볼까 한다. 유치원 때부터 이 노래를 불렀다"는 자신감과 함께 혜은이의 '감수광'을 선곡했다. 김용빈은 이번 무대에서 별을 획득할 경우 프로그램 최초로 3스타라는 기록을 세우게 되는 상황이었다.
원곡자 혜은이는 선곡을 반기며 "길옥윤 선생님에게 선물 받은 곡이다. 제주 방언이라 힘들었다. 녹음만 10번을 했다"라고 곡에 얽힌 남다른 비화를 공개했다.

김용빈의 무대가 끝나자 천록담은 "저는 약간 제철 맞은 한치 느낌이었다. 한치를 물에서 보면 그렇게 빛나고 예쁘다"며 독특한 비유로 극찬했다. 혜은이 또한 "김용빈 씨가 노래를 잘 하니까 연기하듯 노래를 했다"고 평가했다. 김용빈은 안정적인 무대로 91점을 획득하며 승기를 잡았다.
김용빈은 다음 대결 상대로 추혁진을 지목했다. 추혁진은 김용빈의 점수를 확인한 뒤 "평소에도 용빈 형님을 좋아했다. 자비를 베풀어주셔서 감개무량하다. 원래 친구였는데 지금부터 형님으로 모시기로 했다. 오늘 기념비적인 별이 될 것 같다"며 유쾌한 농담으로 맞받아쳤다.

이어 추혁진은 혜은이의 '새벽비'를 선곡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채점 결과 추혁진은 92점을 기록하며 김용빈을 단 1점 차이로 제치고 첫 번째 별을 획득하는 기쁨을 누렸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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