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구성환, 종로 돈까스 맛집(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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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의 구성환이 종로 경양식 돈가스 맛집을 찾는다.
'나 혼자 산다'에서 구성환이 오토바이 면허 시험 합격을 기원하며 종로의 39년 전통 돈가스 맛집을 찾는다.
배우 구성환이 오토바이 면허 시험 합격을 위해 자신만의 '소울 푸드'인 종로 경양식 돈까스 맛집을 찾는다.
이날 구성환은 시험장으로 향하기 전, 종로 경양식 돈까스집에 들러 결전의 의지를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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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의 구성환이 종로 경양식 돈가스 맛집을 찾는다.
'나 혼자 산다'에서 구성환이 오토바이 면허 시험 합격을 기원하며 종로의 39년 전통 돈가스 맛집을 찾는다. 배우 구성환이 오토바이 면허 시험 합격을 위해 자신만의 '소울 푸드'인 종로 경양식 돈까스 맛집을 찾는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바이크 입문을 꿈꾸는 구성환의 좌충우돌 '2종 소형 면허' 도전기가 그려진다.

이날 구성환은 시험장으로 향하기 전, 종로 경양식 돈까스집에 들러 결전의 의지를 다진다. 그가 찾은 곳은 39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유서 깊은 맛집으로, 구성환의 '종로 맛집 리스트' 중에서도 손꼽히는 곳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두툼한 고기에 달콤 짭짤한 특제 소스가 듬뿍 뿌려진 경양식 돈가스는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만든다. 구성환은 갓 튀겨 나온 돈가스를 한 입 베어 물며 "이 맛이지"라고 감탄사를 연발, 시험에 대한 긴장감도 잊은 채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든든하게 배를 채운 그는 식사 중에도 틈틈이 스마트폰으로 주행 코스를 이미지 트레이닝하며 합격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다.

이번 도전은 벌써 세 번째다. 평소 전기자전거로 동네를 누비던 구성환은 "큰마음 먹고 바이크를 지를 생각"이라며 야심 차게 바이크숍을 찾았지만, 정작 125CC 이상 바이크를 몰 수 있는 면허가 없다는 사실이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1종 보통과 1종 대형 면허를 보유한 '운전 능력자'임에도 불구하고, 2종 소형 면허 시험에서는 연거푸 고배를 마신 '3수생'인 것.
구성환을 위해 '바이크 선배' 배우 이종혁이 지원 사격에 나선다. 이종혁은 독학으로 시험을 준비해 온 구성환을 위해 1대1 맞춤 과외를 자처하며 직접 시범까지 보인다. 하지만 자신만만하던 이종혁조차 코스를 이탈하고 시동을 꺼트리는 등 예상치 못한 허당미를 발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평소 반려견 '꽃분이'와 함께하는 다정다감한 일상으로 사랑받았던 구성환의 색다른 모습도 공개된다. 가죽 점퍼와 헬멧으로 한껏 멋을 낸 '라이더 구'로 변신한 그는 터프한 매력을 뽐내려 하지만, 어딘가 2% 부족한 엉뚱함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시험장 대기실에서 만난 낯선 응시자와도 금세 친해져 전화번호를 교환하는 등 특유의 친화력을 뽐내며 '인싸' 면모를 과시한다.
과연 구성환은 든든한 돈가스의 기운을 받아 마의 '굴절 코스'를 통과하고 '3수생'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16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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