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항, 2026시즌 전민광 주장 연임+박찬용 부주장 발탁

전슬찬 2026. 1. 16. 22: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항 스틸러스가 2026시즌 주장에 전민광, 부주장에 박찬용을 선임했다고 16일 발표했다.

그는 "시즌 도중 주장을 맡아 부담이 컸지만, 선수들이 믿고 따라줘서 힘이 됐다"며 "올해도 모범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군 전역 후 빠르게 팀에 적응한 박찬용은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후배들의 신뢰를 얻어 부주장에 올랐다.

그는 "제대 후 첫 시즌에 부주장이 돼 감회가 새롭다. 지난해보다 좋은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항 스틸러스 2026시즌 주장단. 사진[연합뉴스]
포항 스틸러스가 2026시즌 주장에 전민광, 부주장에 박찬용을 선임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전민광은 지난 시즌 완델손 부상으로 처음 완장을 찼다. 리더십과 포용력으로 팀을 안정적으로 이끈 점을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했다. 그는 "시즌 도중 주장을 맡아 부담이 컸지만, 선수들이 믿고 따라줘서 힘이 됐다"며 "올해도 모범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군 전역 후 빠르게 팀에 적응한 박찬용은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후배들의 신뢰를 얻어 부주장에 올랐다. 그는 "제대 후 첫 시즌에 부주장이 돼 감회가 새롭다. 지난해보다 좋은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은 12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