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2026년 첫 승, 최근 부진 탈출, 여준석 34분간 3점슛 2개 포함 18점·2리바운드·2어시스트, 18일 친정 곤자가 또 만난다

김진성 기자 2026. 1. 16.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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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석/여준석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시애틀대학이 2026년 첫 승을 거뒀다.

시애틀대학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레드호크센터에서 열린 2025-2026 전미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1 웨스트코스트컨퍼런스 홈 경기서 샌디에이고대학을 75-64로 눌렀다.

최근 3연패서 벗어났다. 2026년에 열린 경기서 처음으로 이겼다. 13승6패가 됐다. 여준석은 약 34분20초간 3점슛 2개 포함 18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최근 야투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다. 그러나 이날 3점슛 5개를 던져 2개를 넣었고, 야투도 11개를 던져 5개를 적중했다. 자유투도 7개를 시도해 6개를 넣었다.

시애틀대학은 18일 곤자가대학과 맞붙는다. 여준석이 올 시즌 두 번째로 친정을 상대하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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