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률, 돌아온 전여친 공성하 유혹에 철벽→서현진에 프러포즈 준비 ('러브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브 미' 장률이 자신과 잘해보려고 돌아왔다는 전 여자친구 공성하에게 철벽을 치며 서현진과의 사랑을 지키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16일 JTBC '러브 미' 9회에선 도현(장률 분)과 준경(서현진 분)의 관계에 전여친 윤주(공성하 분)가 등장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도현의 전 여자친구이자 다니엘의 엄마임을 강조하며 준경의 자리를 빼앗으려는 윤주와 준경의 관계가 앞으로 어떤 전개를 맞게 될지 주목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러브 미’ 장률이 자신과 잘해보려고 돌아왔다는 전 여자친구 공성하에게 철벽을 치며 서현진과의 사랑을 지키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16일 JTBC '러브 미‘ 9회에선 도현(장률 분)과 준경(서현진 분)의 관계에 전여친 윤주(공성하 분)가 등장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친모 윤주의 집으로 짐을 옮기며 다니엘(문우진 분)은 준경에게 “그날 우리 엄마가 아줌마한테 뭐 실수했죠? 아마 실수했을 거다. 그래도 우리 엄마 너무 미워하지 말아요”라고 엄마 대신 미안함을 드러냈고 준경은 “안 미워해”라고 웃었다. 다니엘은 이젠 저 없으니까 눈치 보시지 말고 아빠 집에서 자고 가고 그러세요“라고 두 사람을 응원했다.
“안 볼 사람처럼 그런다”라고 웃는 준경에게 다니엘은 “아줌마 혹시 아빠랑 헤어지면 나 안 볼 거예요? 사람 일 모르잖아요. 그렇다고 아빠랑 헤어지란 말 아니에요. 우리 아빠 꽤 괜찮은 사람이니까”라고 당부했다.
다니엘의 짐을 날라다주러 윤주의 집을 찾은 도현은 짐을 옮겨주고 “갈게. 정리 잘해”라고 등을 돌렸다. 이에 윤주는 “못 올 데 온 거 아니니까 밥이나 먹고 가. 너 카레 좋아하잖아. 나 오랜만에 솜씨 발휘했다”라고 그를 자신의 집에 들이려고 했다.
그러나 도현은 철벽을 치며 “준경 씨 만나기로 했어”라고 대답했고 잠시 당황한 표정을 짓던 윤주는 흔쾌히 보내주며 “나 네 마음 재촉할 마음 없어. 다니엘 때문이라도 서로 볼일 있을 거고 시간 많아”라며 도현을 포기할 생각이 없음을 드러냈다. 도현의 전 여자친구이자 다니엘의 엄마임을 강조하며 준경의 자리를 빼앗으려는 윤주와 준경의 관계가 앞으로 어떤 전개를 맞게 될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선 도현이 준경을 향한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러브 미' 방송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영까지 단 2회…남자들 사이서 입소문→'심장' 뜨겁게 만드는 韓 예능
- 넷플 싹쓸이 예상…드디어 첫방이라는 '넘사벽 캐스팅' 韓 드라마
- 첫방부터 대박 터졌다…아이돌 출연으로 입소문 탄 韓日 합작 드라마
- '제작자 3명 파산'→영화 잡지까지 탄생시킨 '청불' 영화…12년 만에 다시 극장 찾는다
- '귀칼→체인소맨' 바통 이어 받을까…골든에그 99% 감독의 4년 만에 복귀작
- 넷플 데뷔 성공…12년째 성공가도 달리고 있는 韓 예능
- 결국 시청률 0%대 굴욕…화려한 라인업에도 아쉽게 막 내린 韓 예능
- 시청률 0%대로 시작했는데…러닝 하나로 '반전 결과' 얻은 韓 예능
- 1조 7000억 수익 달성→4주 연속 1위 오르며 대성공 한 美 영화
- 사람이 주인공도 아닌데 '시청률 6%' 돌파…24년 동안 사랑받은 韓 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