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T1, 옛 동료 제우스-구마유시 출전한 한화생명 상대 2대 1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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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옛 동료들에게 역전을 거두고 2026년 첫 승을 올렸다.
후속 교전을 통해 점점 격차를 벌린 T1을 상대로 한화생명도 저항을 계속했지만 골드는 이미 1만 5천 골드 이상으로 벌어졌고, 28분 결국 넥서스가 파괴되며 T1이 역전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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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옛 동료들에게 역전을 거두고 2026년 첫 승을 올렸다.
16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그룹 대항전 3일차 2경기 3세트 블루 진영 T1은 아칼리-녹턴-오리아나-시비르-바드를, 레드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렉사이-자르반 4세-아지르-진-노틸러스를 선택했다.
초반 미드에서 제카를 잡고 선취점을 얻은 T1은 첫 드래곤 교전에서도 상대에게 드래곤을 주고 3킬을 더 가져오며 순조롭게 초반을 보냈다. 이어 벌어진 교전에서도 승리하며 4천 골드까지 앞서간 T1은 탑에서 불리한 모습을 보였던 교전에서도 도란이 활약하며 승리로 이끌었다.
18분 이미 7천 골드를 앞선 T1은 바론으로 상대를 끌어들였고, 여기서도 킬을 비록하며 안전하게 바론 버프를 획득했다. 후속 교전을 통해 점점 격차를 벌린 T1을 상대로 한화생명도 저항을 계속했지만 골드는 이미 1만 5천 골드 이상으로 벌어졌고, 28분 결국 넥서스가 파괴되며 T1이 역전승을 기록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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