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듀 개코, 김수미와 결혼 14년 만에 이혼 "부모로서 책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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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본명 김윤성)가 아내 김수미와 이혼했다고 밝혔다.
16일 개코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한다"라고 운을 떼며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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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한수지 기자]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본명 김윤성)가 아내 김수미와 이혼했다고 밝혔다.
16일 개코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한다"라고 운을 떼며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개코는 "저희 두 사람은 부모로서 공동양육 책임을 가지고 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수미 역시 개인 계정을 통해 같은 입장을 전했다. 그는 "지난해 저희는 오랜 시간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선택으로 부부로서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했다"라며 "앞으로도 두 사람 모두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변함없이 함께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나친 관심이나 섣부른 해석보다는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1981년 생인 개코는 만 나이 45세로 2000년 최자, 개코, 커빈으로 구성된 3인조 힙합그룹 CB Mass의 1집 앨범 'Massmediah'으로 데뷔했다. 멤버 간의 불화로 CB Mass가 해체하자, 2004년부터 최자와 함께 2인조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다듀)를 결성해 활동 중이다.
2011년에는 2살 연하의 아내 김수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자녀로 뒀다. 김수미는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로, 지난 2018년 뷰티 예능 프로그램 '겟 잇 뷰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개인 SNS와 유튜브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개코, 김수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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